2008년 09월 25일
이베이 G마켓 인수 조건부 승인이라....
<기업결합 승인 조건>
○ 다음과 같은 내용을 3년간 준수하여야 함.
-판매수수료율의 인상금지
-등록수수료, 서비스(광고)수수료(경매방식 제외) 단가의 인상을 소비자물가인상률 이내로 제한
-중소규모 판매자를 위한 보호대책 수립
-공정거래법 준수 방안 수립·시행 및 수립내용 판매자 공지
○2011.1.1 이후 경쟁상황이 변경된 경우 위 조건의 변경 가능
※ 공정위는 사전심사 요청한 내용과 같은 기업결합을 정식 신고할 경우 위 시정조치를 부과할 것임을 eBay에게 통지
결합심사 안될 줄 알았다....불과 1년전에 시장지배자적 지위를 남용했다고 우리팀원이 공정위가서 조사 받고 한게 엊그제 일인데
이제와서는 온라인커머스에 30%수준이란다....
푸헐...
이베이와 인터파크 양자간의 협상으로 좁협졌지만..글쎄다.
이기형회장은 싼가격에 구지 팔생각이 없을것이다. 이미 이번 승인뉴스로 인해 그동안 주가안정을위해 했던 자사주 매입도
이번기회에 팔았을 것이고 그렇다면 엄청난 시세 차익을 남길수 도 있었을 것이다.
이번 일을 게기로 느낀점이 있다면...세상 믿을 놈 아무도 없다 라는거다. 역시 세상은 혼자고 나밖에 믿을건 없다.
지금 회사에는 수없이 많은 낭설이 떠돌고 급기야 경영진은 이를 수습하고 있다.
많은 부분이 옥션측에서 나온 낭설이라고는 하는데 그건 그때 되바야 아는 거고,(결함심사도 안될거라고 생각지 않았는가?)
다만 바램이 있다면 내손에 피 묻히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거다. 물론 남의 피 묻은 손에 내가 죽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그편이 나을 수도 있을거 같다.
모르겠다..복잡하다..젠장
# by | 2008/09/25 17:38 | 트랙백(56) | 덧글(0)
2008년 07월 31일
"한푼이라도 더 싸게"…식품도 온라인서 산다
G마켓(www.gmarket.co.kr)에 따르면 올 상반기 식품 카테고리는 전년 동기 대비 100% 이상 증가했다. 이는 G마켓 전체 성장율과 비교했을 때도 가장 가파른 축에 속하는 것. 이를 반영하듯 G마켓
식품 카테고리 중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지자체와 연계한 농축산물 부분. G마켓은 지난해 7월 전국 우수 지자체가 인증하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지역 홍보관'을 G마켓 사이트 내에 오픈한 바 있다. 이 홍보관은 현재 11개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품질을 인정하는 프리미엄급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곳으로, 오픈 후 1년만에 판매량이 5배로 증가했다. 안전 먹거리에 대한 요구가 커짐에 따라 지자체가 인증한 지역 특산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것과 관련 있다. ‘서천 동백쌀’(4만 2000원, 20kg)은 6월 한 달간 3억원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관련 상품의 인기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한우도 인기 식품 중 하나로, G마켓은 2006년부터 ‘한우 잡는 날’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이 코너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장수 한우’는 현재 온라인몰 중 G마켓에서 단독 판매되고 있다. ‘장수 한우’는 해발 650m 이상의 금강과 섬진강의 발원지 인근 청정지역에서 자란 1등급 한우다. 구입 시, '한우 도축증명서'가 발급돼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올해 6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95% 증가했다.
이밖에도 친환경 식품관 카테고리는 6월 기준 전년동기 대비 218% 판매량이 증가했다. 또한 건강/음료/가공식품 카테고리는 94% 증가해 눈길을 끈다.
G마켓 식품운영팀의
# by | 2008/07/31 09:31 | 트랙백(55)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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